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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2014 한국민속학자대회 발표 참가자 모집 안내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14-03-11 00:16     조회 : 4446    

한국민요학회 회원님들께

 

지난 2월 28일 국립민속박물관에서  한국민속학술단체연합회 기획회의가 있었습니다.

그 결과 올해 '한국민속학자대회' 기획주제가 "한국민속학의 연대와 문화융성"으로 정해졌고, 연합회에 참여하고 있는 학회는 발표자와 토론자 각 1인씩

참가하는 방식으로 결정되었습니다.

우리 학회에서도 발표를 희망하시는 회원이 계시면 주제(가제목 가능)와 짧은 요약문을 3월 13일까지 학회 공식 메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희망자가 다수일 경우에는 편집위원회의 논의를 통해 결정하기로 하겠습니다.   

좀 더 구체적인 내용은 한국민속학술단체에서 보내온 내용 전문을 아래에 첨부하였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회원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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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민속학술단체 회원 학회 제위

지난 2014년 2월 28일 국립민속박물관(10시-12시, 대회의실))에서 한국민속학술단체연합회 기획회의가 있었습니다.

안건은 "2014년 한국민속학자대회 기획주제"를 설정하는 것이었습니다.

회의에는 판소리학회, 민요학회 총무이사께서 함께 해주셨고, 나머지 학회에서는 서면으로 안건을 제출해주셨습니다.

회의 내용을 정리하여 보내오니,

2014년 한국민속학자대회(장소: 강원도[구체적 장소는 추후 결정])가 잘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시기를 앙망합니다.

기획주제: 한국민속학의 연대와 문화융성

소주제1-민속 연대의 방법론적과 모색

소주제2-민속의 경제적/문화적 가치

소주제3-힐링과 복지의 민속학

기획주제 설정 취지:

(1)한국민속학단체연합회는 민속 관련 학술단체의 연대 모임입니다. 그러나 이제는 형식적 연대가 아닌 실질적 연대를 진지하게 생각해 볼 시점이라고 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학자를 중심으로 한 학술단체뿐만 아니라, 공공기관 및 재야학자 들과의 연대를 구상하고, 그에 덧붙여 그 연대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에 대한 방안을 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소주제 1은 이 점을 집중조명합니다.

논문제목의 예: 공공기관/학술단체(학자 포함)/재야단체(학자 포함)의 입장에서 본 민속연대의 방법적 모색, 또는 활용방안

(2)21세기는 문화의 시대, 문화가 자본이 되는 시대라고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인식은 선언적인 것에 그치고 있거나, 정부의 정책에 이끌려서 인식되는, 말하자면 수동적인 것에 그친 감이 있습니다. 민속학자(재야학자 포함)가 나서서 민속문화의 문화적 가치 및 경제적 가치를 구체적으로 제시할 필요가 있을 것입니다. 특히 지역 단위의 민속문화를 전승하고 있는 집단의 입장에서는 이 점이 지극히 중요하다고 할 것입니다. 이러한 논의는 민속 연대의 가능성을 모색하는 것이 되는 한편, 문화 융성에 능동적으로 참여하는 실천적 방법이 되어 줄 것입니다. 소주제 2는 이 점을 집중 조명합니다.

논문제목의 예: 지역단위 민속문화의 문화적/경제적 가치

(3)몇 년 전부터 전 세계적으로 힐링이 화두가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요즘에는 복지라는 단어도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이런 '오래된/새로운' 화두와 관련하여 민속학이 기여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는 민속학이 전문가들에게 뿐만 아니라 대중들에게도 확실하게 각인되는 길, 진정 우리의 삶에 필요한 학문이라고 여기게 할 수 있는 길이라고 봅니다. 이를 통해 대중들과의 연대가 모색될 수 있을 것입니다. 소주제3은 이 점을 집중 조명합니다.

논문제목의 예: 판소리/민요/설화 구연 등의 대중화를 통한 힐링, 또는 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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